"해변가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물놀이 하기 좋은 스팟이에요. 아무래도 바닷가다보니 (특히 밤에) 벌레가 나타나는 듯 합니다. 아침에 창문에 붙어있는 날벌레들이 많아 조금 놀랬습니다.
전반적으로 괜찮은 스테이였으나, 체크인 시 직원한테서 나는 담배냄새가 심해 첫인상이 좋진 않았습니다. 거리가 있는 데도 살짝 풍기는 정도가 아니어서 체크인 내내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런 부분은 고객 응대 직원의 경우 특히 신경 써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