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 깨끗함
청소는 3박에 1번 제공이라서 3박4일인 나는 상관없었음.
매일 오전 11시까지 사용한 수건과 휴지통을 문 앞에 두면 처리해주는데 살찍 귀찮긴 함
호탤 내, 외부에 흡연구역 없음. 좀 멀리 가야해서 흡연자들에게는 약간 불편할 수 있음.
호텔 키가 쇳대(옛날식 열쇠)라서 너무 오래간만에 본 열쇠라서 처음에 살짝 당황했음.
1층 카운터에서 어메니티 미리 챙겨서 올라가야 함.
객실에 물 없음.
약간 불편할 수도 있는데 가격을 생각하면 충분히 받이들일 수 있는 정도임.
비교적 만족스러운 숙박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