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ed here for a work trip. Great location and friendly staff. I was late for check-in due to transportation and staff stayed up to wait for me. Location is nice and quiet, about 30min walk from downtown.”
“The staff were friendly, welcoming, and very professional.
We were also able to watch the Monkey Show at half price because the villa is operated by the theater next door. It was a wonderful bonus and made our stay even more enjoyable.”
“숙소가 넓고 깨끗합니다. 시설도 대체로 만족스럽구요. 전용 주차 1칸이 있습니다. 더블침대 4개와 이불 2세트가 있고, 다다 미 느낌의 이불 펴는 자리가 별도로 있어서 좋습니다. 거실에서 후지산이 잘 보이지만 앞집과 전봇대와 전깃줄에 조금 가려 집니다.
걸어가는 거리에 편의점과 식당이 여러 곳 있습니다.
다만 체크인 과정이 매우 번거롭습니다. 전체 인원 여권과 얼굴 사진을 다 찍어야 하고, 이름 주소 여권번호 등을 입력해야 되는데, 스마트패드 키보드 배열이 이상해서 타이핑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정말 짜증납니다.
숙소가 골목 안에 있는데, 골목길이 좁아서 들고 나기가 조금 힘듭니다. 덩치가 큰 알파드를 렌트했는데, 마지막날 밤에 좁은 골목 들어 오다가 긁었습니다. 운전 경력 많은 사람도 경차 아니면 스트레스 좀 받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2층 올라가는 계단이 조금 가파른 편입니다.”
“전통 료칸.
식사는 그럭저럭 괜찮음.
숙소도 호수 전망은 괜찮을 듯 하나, 시내전망은 그리 좋지는 않았음
온천은 두개로 나뉘어져있는데, 자정을 기점으로 남여탕이 바뀜.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보이는 온천은 노천탕으로 나가면 호수 전망이 보이고, 샤워시설도 훌륭함.
나머지 한 곳은 구색맞추기 용인듯...즉, 이 곳은 낮에 일찍 체크인을 하고, 온천을 이용해야함.
-> 훌륭한 온천이 체크인을 했을 때, 남여인지를 확인하고, 낮에 이용을 해야만 호수 전망을 볼 수 있음.
만약 체크인을 했을 때, 훌륭한 온천이 반대 성별이라면 그 다음날 아침에 이용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