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인도 셀프로 할수있어 편리합니다. 밝은조명이 좋았고 모든 시설이 깨끗했습니다. 위치도 1층로비 바로앞 지하상가로나가는 출입구가 있어서 더운날씨 지하로 다니기 좋고 바로옆에 로손편의 점도 있어 좋았네요"
"3명이 3박 4일 동안 1인실을 사용했는데~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다만 조식이 금액에 비해 조금 부 실한거 같아요"
"난바 공항버스터미널(OCAT) 바로 옆건물이라 공항 왕복시 아주편리함. 지하로 난바워크와 이어져 도톤보리,신사이바시 등 주요관광지와 도보 10분내외. 객실 시티뷰 너무좋음. 객실 청결상태는 잘 유지되고 있으며 침대시트는 요청이 없으면 이틀에 한번 교체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