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점은 더운 계절에는 역에서 10분이상 걸어야 하는데 이게 꽤 힘들다. 주변에 마트가 없어서 이 또한 걸어나가려면 15분정도 걸린다. 장점은 다른 대만의 싼 호텔에 비해 굉장히 청결하고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서 엄청 조용하다. 아침에 일어나면 햇살이 비추고 그 창가로 보이는 풍경이 예술이다. 주인언니는 영어가 유창하지는 않지만 엄청 신경써주려 노력해주신다. 아침밥도 꽤 괜찮다. 대만의 시골경험하기 좋은것 같다.”
“단점은 더운 계절에는 역에서 10분이상 걸어야 하는데 이게 꽤 힘들다. 주변에 마트가 없어서 이 또한 걸어나가려면 15분정도 걸린다. 장점은 다른 대만의 싼 호텔에 비해 굉장히 청결하고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서 엄청 조용하다. 아침에 일어나면 햇살이 비추고 그 창가로 보이는 풍경이 예술이다. 주인언니는 영어가 유창하지는 않지만 엄청 신경써주려 노력해주신다. 아침밥도 꽤 괜찮다. 대만의 시골경험하기 좋은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