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이탈리아 3주간 엄마랑 여행 다녀왔는데요, 묵었던 10곳 정도의 숙소 중 가장 좋았습니다. 6개의 객실이라는 점이 정말 메리트로 작용하는 곳인 거 같아요. 방도 식사도 영어 서비스도 원활한 정말 훌륭한 곳이었습니다. 소렌토 기차역으로부터도 걸어서 10분 거리로 편리하였습니다. 처음 갔을 때, 수십 가지 음식 메뉴를 체크하라고 하는 데요, 비오는 날에는 룸 서비스로 그렇지 않은 날에는 레몬인지 오렌지인지 하는 과수원 같은 곳의 원두막처럼 되어있는 곳에서 식사해요. 한국과는 다른 식사 방식이 매우 신선하고, 친절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방들이 너무 예뻐서, 마지막에는 다른 청소 중인 호텔방들 구경시켜 달랬는데, 역시나 다른 방들도 좋더라구요. 호텔방에서 쉬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될 거 같아요. 아주아주 강력추천합니다. 다음번에 아말피 해변 쪽을 가게 된다면 물론 또다시 이용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