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ff was very accommodating, room was very spacious and the hotels animals are very friendly. We were able to use the onsen having tattoos. Would definitely stay here again”
“- 숙소 청결상태는 괜찮았으나, 가족탕의 경우 냄새가 나고 관리상태가 별로여서 가족탕을 이용하지 않았음. (개인차가 있을수 있으나, 료칸을 많이 이용해본 경험상 관리상태 별로였음)
- 비싼 가격(1박 50만원)에 비해 객실 구성이 열악함 (욕실없는 방을 주어, 힘들게 요청하여 1명 겨우 서 있을수 있을 정도의 욕실 딸린 방으로 변경함) → 이 과정에서 친절도가 다소 떨어진다고 느꼈음
- 남여공용 노천탕으로, 제대로 이용할수가 없었음. 사전정보가 없었던점이 아쉬웠음.
- 석식으로 제공된 가이세티 정식도 한우 샤브샤브가 아닌 돼지고기 샤브샤브가 나와 아쉬웠음. (가격에 비해 재료를 아꼈다는 사소하지만 서비서의 질 차이가 느껴짐)
*종합평 : 사진에 보여진 이미지보다 요소요소가 다소 열악한 곳이 있다고 느껴졌음. (1박에 35만원선이 적당하다고 생각함)”
“I booked the japanese room. However, upon arrival, I booked a twin room and asked to pay the extra.
It was more than double the amount you already paid. I was very embarrassed to hear that at a late hour. I don't know what to do because the ryokan is located in a deep forest.
I am very suspicious that they behaved in such a way because we are foreigners with a poor language.
Two Japanese and three foreigners. We first entered the ryokan, and the Japanese came later. As we entered, the...
“셔틀버스가 10시, 15시에 있는데 이걸 못타면 택시를 타야하는 단점이 있다.... 택시비가 10,000엔이다... 대중교통이용 꿈꾸지 말고 처음부터 렌트를 하는게 좋을꺼 같다. 왜냐면 체크인 시간이 빠르고 셔틀버스도 09시 30분에 출발해서 주변관광을 할수 없다. 렌트를 이용추천한다..... 그리고 저녁식사를 준다고 하길래 가이세키정식인줄 알았는데 뷔페였지만 맛은 좋았다.....
온천은 눈이 와서 더 좋았으며 일본 체험을 할수 있다. 다음에 렌트를 해서 다시 가보고 싶음
참고로 wifi는 잘 안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