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투숙중 방해금지푯말걸어놓고 조식먹으러 다녀왔는데 미니바직원이 무단침입하는걸 목격했네요. 딸과 둘이 여행중이었는데 밤에 누구라도 들어오면 어쩌나 아찔했습니다. 조식식당뷰말고는 시설도 낡고 직원들도 그닥 친절하지않습니다. 다시 갈일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