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최악의 호텔입니다. 일단 이곳은 취소불가로 어리숙한 호구 걸리기만 기다리는 곳입니다. 청소비를 60불이나 따로 책정해서 호텔 가격이 다른 곳 보다 싸 보이지만 일단 구매 확정 버튼 누르는 순간 토탈 가격을 보면 호텔비용 만큼 추가 비용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환불해 달라고 하면 밑에 작은 글씨로 써 놨는데 왜 모든 것을 다 꼼꼼히 안 읽고 결제했냐고 조롱 글을 보냅니다. 호텔에 도착해도 (사실 호텔도 아니고 숲 속에 방 4개 있는 개인 주택입니다.) 아무도 없습니다. 들어가는 입구부터 신발을 벗어라 나갈때 더 좋은 신발 신고 가지 말라 등 무례하기 짝이없고 조폭처럼 읍박지르는 경고성 문구들이 가득합니다. 감시카메라 있으니 뭐하나 걸리기만 하면 50불씩 벌금매기겠다 등등 정말 한마디로 근처에 다른 호텔 하나 없이 자기만 있어 배짱 부리는 듯한 인상을 팍팍 줍니다. 비싸기는 오지게 비싸고 비싸니 뭔가 좋은 점이 있겠지 하지만 없습니다. 위치가 좋다고 하지만 어차피...
“정말 최악의 호텔입니다. 일단 이곳은 취소불가로 어리숙한 호구 걸리기만 기다리는 곳입니다. 청소비를 60 불이나 따로 책정해서 호텔 가격이 다른 곳 보다 싸 보이지만 일단 구매 확정 버튼 누르는 순간 토탈 가격을 보면 호텔비용 만큼 추가 비용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환불해 달라고 하면 밑에 작은 글씨로 써 놨는데 왜 모든 것을 다 꼼꼼히 안 읽고 결제했냐고 조롱 글을 보냅니다. 호텔에 도착해도 (사실 호텔도 아니고 숲 속에 방 4개 있는 개인 주택입니다.) 아무도 없습니다. 들어가는 입구부터 신발을 벗어라 나갈때 더 좋은 신발 신고 가지 말라 등 무례하기 짝이없고 조폭처럼 읍박지르는 경고성 문구들이 가득합니다. 감시카메라 있으니 뭐하나 걸리기만 하면 50불씩 벌금매기겠다 등등 정말 한마디로 근처에 다른 호텔 하나 없이 자기만 있어 배짱 부리는 듯한 인상을 팍팍 줍니다. 비싸기는 오지게 비싸고 비싸니 뭔가 좋은 점이 있겠지 하지만 없습니다. 위치가 좋다고 하지만 어차피...
Jeongs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