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만큼했습니다.
일본인이 주로여서 그런지 아침은 먹을건 없엇지만 나름 예뻣습니다.
당황스러운건 온천사용비였습니다.
온천사용비받는다는 말이 없었는데 갑다기 일인당 1500엔 요금을 받더라고요. 아침에 경황이없어서 내고왓는데 나중에 찝찝합니다. 그랫으면 다포함된 더 좋은곳에 있었을텐데.. 서비스는 좋았지만 역에서가깝지만 기분은 좋지 않았습니다.”
“급하게 예약하느라 남아있는 호텔중 리뷰점수 높은곳으로 선택했어요 일단 위치는 좀 구석진곳에 있었지만 렌트카로 이동해서 괜찮았어요 바다뷰라 아침에 일출도 볼수있어요 주변에 식당이 별로 없어서 차타고 20분정도 나가야하니까 미리 식사하고 입실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일본식 다다미 룸이라 비지니스호털보다 넓어요. 1층에 야외가 보이는 작은 대중탕이 있어서 피로풀기에 좋았어요 전체적인 느낌은 살짝 낡은 느낌은 있지만 조용하고 가성비 좋은 3성급 호텔느낌이에요 크게 기대 안해서 그럴수도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