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담당 직원들은 매우 친절합니다.
요청사항이 일부 변동되더라도 잘 도와주셔서 편하게 지냈습니다.
호텔 위치는 강가의 작은 폭포 바로 앞이라 창문을 모두 닫았는데도 폭포 소리가 방안에서 계속 들리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조금 쌘 에어콘 바람 소리 정도 강도)
낮에는 방안 생활 소리 때문에 잘 안들리는 편이고, 잘 때 방이 조용해지면 좀 들리는편
(못잘정도로 시끄러운 정도는 아님)
강 건너편 고층 호텔에 비해 객실수가 적다보니, 온천장이 작아서 아쉬웠으나 온천 호텔로서 필요한 시설은 다 있었습니다.
약간 세세한 부분에서 카운터 분들의 처리방식 규칙이 깐깐해서 아쉽긴했습니다.”
“방 담당 직원들은 매우 친절합니다.
요청사항이 일부 변동되더 라도 잘 도와주셔서 편하게 지냈습니다.
호텔 위치는 강가의 작은 폭포 바로 앞이라 창문을 모두 닫았는데도 폭포 소리가 방안에서 계속 들리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조금 쌘 에어콘 바람 소리 정도 강도)
낮에는 방안 생활 소리 때문에 잘 안들리는 편이고, 잘 때 방이 조용해지면 좀 들리는편
(못잘정도로 시끄러운 정도는 아님)
강 건너편 고층 호텔에 비해 객실수가 적다보니, 온천장이 작아서 아쉬웠으나 온천 호텔로서 필요한 시설은 다 있었습니다.
약간 세세한 부분에서 카운터 분들의 처리방식 규칙이 깐깐해서 아쉽긴했습니다.”
young h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