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수가 안 나와서 감기 걸릴뻔 방음 전혀 안되서 옆방 사람이 코고는 소리까지 너무 생생하게 들려옴 밤에 프런트에 있는 남자 직원분은 영어를 전혀 못 하셔서 의사소통 정말 힘들었고
냉장고 안도 깨끗하지 못 하고 침대 머리맡에 곰팡이가 슬어 있음... 하루 자고 그냥 체크아웃하고 다른 호텔로 옮김 다신 안 가고 싶음”
“온수가 안 나와서 감기 걸릴뻔 방음 전혀 안되서 옆방 사람이 코고는 소리까지 너무 생생하게 들려옴 밤에 프런트에 있는 남자 직원분은 영어를 전혀 못 하셔서 의사소통 정말 힘들었고
냉장고 안도 깨끗하지 못 하고 침대 머리맡에 곰팡이가 슬어 있음... 하루 자고 그냥 체크아웃하고 다른 호텔로 옮김 다신 안 가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