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기와 에어컨 시설을 off해도 밤새도록 윙~하는 소리에 잠을 설쳤습니다.
방에 갔더니 화장실에 소변자국이 묻어있었어요. 와서 바로 조치는 해주셨습니다.
방에 창이 없고, 수영장 요금은 별도로 받습니다.
연휴라 평소보다 2배에 가까운 비용을 내고 갔는데, 만족스럽지는 않더라고요.”
“환기와 에어컨 시설을 off해도 밤새도록 윙~하는 소리에 잠을 설쳤습니다.
방에 갔더니 화장실에 소변자국이 묻어있었어요. 와서 바로 조치는 해주셨습니다.
방에 창이 없고, 수영장 요금은 별도로 받습니다.
연휴라 평소보다 2배에 가까운 비용을 내고 갔는데, 만족스럽지는 않더라고요.”
Nah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