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버스가 바로 앞에서 하차하고, 승차장도 멀지 않음. JR오사카역과 여러 다른 전철역도 이어져 있어서 위치 하나만으로도 선택할만한 호텔임.
같은 건물 내에 식당가와 요도바시카메라 등 쇼핑하고 구경할 장소도 많음.
객실은 다른 일본식 호텔에 비하면 넓은 편이고, 특히 욕조가 잘 되어있어서 목욕하기 편함.
단점은 9층에서 객실용 엘리베이터로 갈아타야하는데, 외부로 나가는 엘리베이터와 꽤 멀고, 두 엘리베이터 모두 이용객이 하루종일 많아서 자주 방을 들락날락 하는 경우 시간과 체력을 은근 소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