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는 난카이 남바 내려서 밖으로 나오지 않아도 2층에서 남바 파크스쪽으로 호텔까지 이동 가능합니다.
주변에 도보로 둘러볼수 있어서 좋았고 오사카성,신천지 모두 가까워서 부담 없었습니다.
식사도 괜찮고 가성비 좋아요.
단지 입구 들어설때 중국 향신료같은 냄새가 옥에 티."
"우선 우메다 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것은 물론
같은 건물 안에 로손 편의점이 있는게 너무 좋고 대욕탕도 꽤나 만족스러워서
오사카 혼자 여행한다고 하면 이제는 무조건 여기를 찾게되는 것 같아요!
아파호텔 중에서도 상당한 고층 건물이라서 뷰도 꽤나 볼만합니다!
벌써 3번째 다녀오는 호텔인데 강강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