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난바 쪽에서 숙소를 정할 것이라면 최고의 위치- 난카이난바역 북 출구에서 도보 3분, 지하철 미도스지선 개찰구는 호텔 지하1층에서 바로. 조식 음식 하나하나 다 제대로 조리 된 수준 높은 음식이고 11층에서 투숙객만 입장하기 때문에 쾌적한 환경에서 식사. 객실 가구들이 깔끔하지만 수납이 편리하게 잘 배치되어 있었고 욕실이 샤워와 욕조 부분 샤워부스로 분리되어 있어서 피로를 풀기에 좋았음. 15시 이전에 체크인 하게 되어서 짐 맡기고 관광 다녀왔는데 짐을 방에 미리 다 올려두었음. 체크아웃 후 로비는 11층이지만 1층 입구에서 짐을 맡아 주어서 체크아웃 후 일정에 도 편리했음. 엘리베이터 카드 키를 태그하면 자동으로 객실 층을 인식하기 때문에 보안도 더 안심. 호텔의 카페와 뷔페 이용했었는데 모두 식음료 질이 높았음. 2인실에 생수 4병을 비치해 주었고 편의점이 호텔 1층과 연결되어서 편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