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인부터 직원이 매우 매우 친절하였습니다. 객실은 넓고 깨끗하였으며, 주방시설도 식기세척기까지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주차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여 지하로 내려가도록 되어 있는데, 공간은 넉넉하였습니다. 조식도 적당하게 잘 제공되었고, 모든 것이 만족스러운 숙소였습니다.”
“우선 씨티텍스가 1박에 무려 20유로씩 추가징수하구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히터도 안들어왔어요. 첫날 밤에 안나오길래 리셉션에 물어봤더니 해줄수있는게없다고ㅋㅋ 이불이나 더 달라고해서 덮고잤는데 다음날 히터이제 될거라더니 안되서 또 그냥잤네요. 주차도 호텔 앞에다가 하는게 아니고 한 50미터 더 가서 풀이자라는 가라지에 두라고하고. 식사도 뭐 그냥그냥입니다. 10시까지인데 늦게가면 리필도안해줘요. 위치는 좋아요. 관광지와 가까워서 다니기는좋은데. 음식추천 및 대부분의 서비스에서 이게 4성급이 맞나 라는 생각이 무지무지 듭니다. 한국분들은 가능하면 다른 곳 이용 하시길 추천드리고.. 시설은 방 은 작구요. 나름 모던한 디자인의 호텔은 맞습니다. 제가 왠만하면 거의 대부분호텔 만점드리고 다니는데 여긴 서비스 0점이에요. 참고하세요~~!”
“Our room had a nice balcony. Breakfast was great. Parking super convenient. A little tricky to drive to the hotel with one way streets, but once there we walked everywhere. Nice location for touring around the old town. Definitely recommend to friends.”
“It was a really nice property. Very well located. I would defs stay at this hotel again! The staff is very kind and accommodating.
Just be aware that if you come by car the overnight parking can add up, about 50euro for 24h at the closest parking l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