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별로였어요. 일단 쥐나올거 같고 아무것도 만지기 싫었어요. 2층에 있는 아이가 움직일때마다 삐걱거려서 무너질까봐 겁났어요. 이불에서 쉰 냄새도 나고요. 돈 아끼지 마시고 더 좋은데 가세요. 차라리 노숙이 나은거 같아요. 2박했는데 첫날밤에 밤 꼴딱새고 새로 숙소 잡아서 숙소 옮겼어요. 이 가격에는 아닌거 같습니다. 오지 마세요.”
“너무 별로였어요. 일단 쥐나올거 같고 아무것도 만지기 싫었어요. 2층에 있는 아이가 움직일때마다 삐걱거려서 무너질까봐 겁났어요. 이불에서 쉰 냄새도 나고요. 돈 아끼지 마시고 더 좋은데 가세요. 차라리 노숙이 나은거 같아요. 2박했는데 첫날밤에 밤 꼴딱새고 새로 숙소 잡아서 숙소 옮겼어요. 이 가격에는 아닌거 같습니다. 오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