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룸이 2개라서 사람도 많지 않고 주차도 쉽습니다.
처음 체크인하면서 오늘 만들었다고 말하면서 그릇에 빵이 담겨져 있고 바구니엔 과일들, 냉장고엔 음료수들, 그리고 그 옆엔 과자도 잔뜩 있고...
화장실도 깨끗하고 비데있고, 에어컨은 없고 벽난로 디자인의 히터(리모컨이 있으니 아마 히터...)가 있는데 제가 갔을 땐 날씨가 흐려서 그런지 덥긴 커녕 추웠습니다. 아마 날씨가 맑아도 덥진 않을 것 같더라구요.
두분의 호스트가 굉장히 친절해서 체크아웃 늦어서 미안하다고 하는데도 웃으면서 빅아일랜드에서 가볼만한 곳들 리스트들 A4용지에 뽑아서 알려주면서 잘 가라고 하더군요. 마지막까지 기분좋았습니다.”
“게스트룸이 2개라서 사람도 많지 않고 주차도 쉽습니다.
처음 체크인하면서 오늘 만들었다고 말하면서 그릇에 빵이 담겨져 있고 바구니엔 과일들, 냉장고엔 음료수들, 그리고 그 옆엔 과자도 잔뜩 있고...
화장실도 깨끗하고 비데있고, 에어컨은 없고 벽난로 디자인의 히터(리모컨이 있으니 아마 히터...)가 있는데 제가 갔을 땐 날씨가 흐려서 그런지 덥긴 커녕 추웠습니다. 아마 날씨가 맑아도 덥진 않을 것 같더라구요.
두분의 호스트가 굉장히 친절해서 체크아웃 늦어서 미안하다고 하는데도 웃으면서 빅아일랜드에서 가볼만한 곳들 리스트들 A4용지에 뽑아서 알려주면서 잘 가라고 하더군요. 마지막까지 기분좋았습니다.”
Jung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