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처음 1박2일로 다녀온 롯데호텔 너무 좋았습니다. 해온풀장은 꿈에서 본 럭셔리한 풀장 그 자체였구요. 실내 수영장또한 따뜻한 온수풀외에 수영경기를 할만한 규모에 가족도 마음에 들어해서 뿌듯했어요. 또한 올레8길과 인접한 걷기코스도 산책으로 적당하였어요. 부페 메뉴도 느무 맛있고 시간가는줄 모르겠더라구요. 테니스장에서 정구 치고 싶었어요”
“We were assigned a suite on the 8th floor.
The moment we entered the room, we were greeted by a strong musty, damp smell that seemed to be coming from the air conditioner or somewhere in the room. It did not feel like the room had been properly ventilated.
Since it was a room with cooking facilities, I understand that odors can sometimes linger. However, there were numerous food splatters on the wallpaper, which made the room feel poorly maintained. More importantly, there was a dead mosquito...
“너무 좋았습니다
룸 컨디션도 좋고 부대시설도 잘 갖춰놓으셨더라구요
해지는거 보면서 수영하는 재미가 아주 쏠쏠합니다
참
커피도 맛있었어요!!!
재방문 의사 99%
다만
친환경 방침이라 그런진 모르겠지만 호텔 복도 에어컨 안틀어놓은거랑 주차장 규모가 좀 아쉬웠어요
가족단위 손님들은 좋으셨겠지만 성인전용 수영장에 아이들이 많이 있어서 살짝ㅜㅜ
제주에서의 휴가를 멋지게 백업해준 신라스테이 너무 한여름 말고 조금 선선할때 꼭 재방문 하고 싶습니다!! ㅎㅎ
직원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2인이라 작은 별채를 예약했습니다.
다른 건 다 괜찮은데 욕실이 너무 좁았어요. 샤워하기에 불편할 정도에요. 욕실이 너무 작다보니 세면대도 작은 걸 설치해서 그냥 세수하는 것도 좀 불편했어요.
다른 편의 시설은 있는데 tv는 없고, 주차도 경차아니면 좀 힘들어요. 차가 집까지 못들어가고, 주민들이 거주하시는 일반동네라 근처에 눈치봐서 잘 세워야해요.”
“수영장 기억이 너무 좋아서 재방문했는데
음악이 90년대 촌스러운 테크노같은게 계애애애애애애속 나와서 깼어요. 음악 너무 괴롭.. 놀다보면 바뀌겠지 했는데 비슷한게 계속 나오더라고요? 수영장 때문에 간거였는데 저녁에도 계석 같은음악 상태ㅠㅠ
수영장은 좋았지만 음악이 괴로워서 오래놀진 못했어요. 클럽스타일 연출하고 싶다면 그냥 유투브에 아무 DJ나 검색해도 지금 음악보단 좋을거 같은데요..
헬스장도 이용했는데 헬스장 음악 수영장에서 틀면 좋을거같았어요.
직원분들 친철하고 숙소도 좋고 다 좋은데 수영장 때문에 간게 컸어서 음악으로인해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