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전 후기 중에 냄새 이슈가 있어서 많이 긴장했는데 다행히 그렇지 않았어요. 또 하나는 제가 묵은 룸은 일본 호텔치고는 여유가 있지만 캐리어 2개를 펼칠 공간은 없었어요. 전 출장이라 혼자 사용해서 퀸 침 대도 여유있고, 캐리어도 딱 펼쳤지만요.
제가 체크아웃하는 날 오픈한 1층 족욕 시설도 다음엔 이용할 수 있을것 같아요. 기대됩니다.
아쉬움은 지하철역은 바로 옆(3분), 신풍관도 바로 길 건너라 최고인데요. 더 시내 센터(백화점 등)은 도보 15분 내외로 걸어야 하는 게 짐 있을 땐 피곤해요.”
“예약 전 후기 중에 냄새 이슈가 있어서 많이 긴장했는데 다행히 그렇지 않았어요. 또 하나는 제가 묵은 룸은 일본 호텔치고는 여유가 있지만 캐리어 2개를 펼칠 공간은 없었어요. 전 출장이라 혼자 사용해서 퀸 침대도 여유있고, 캐리어도 딱 펼쳤지만요.
제가 체크아웃하는 날 오픈한 1층 족욕 시설도 다음엔 이용할 수 있을것 같아요. 기대됩니다.
아쉬움은 지하철역은 바로 옆(3분), 신풍관도 바로 길 건너라 최고인데요. 더 시내 센터(백화점 등)은 도보 15분 내외로 걸어야 하는 게 짐 있을 땐 피곤해요.”
Sooh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