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J에서 1정거장(어른150엔)이고, 역에서 열차건널목도 건너고 조금 걸어가지만 호텔 컨디션은 최고입니다(넓고, 침대 아래에 캐리어 보관 가능하고, 변기와 욕조가 분리되어 있습니다). (Type A기준)방마다 벽걸이에어컨이 있고, 식기류에 가스레인지, 전자레인지, 토스트기, 커피 포트, 냉장고, 세탁기 등이 잘 구비되어 있습니다(밥솥은 없음).
저녁에 돌아와서 세탁(세탁세제 준비되어 있음)해서 구비된 옷걸이랑 이용해서 욕조 위에 건조해도 되고, 발코니에 건조해도 되고.. 욕조 위에 온풍이 가능하여 의류건조도 타이머 맞춰놓고 잠들어도 되어 여행내 뽀송하니 좋았습니다. 로비에 준비되어 있는 유카타를 이용하여 스파도 가능했습니다. 투숙객은 체크인 QR코드를 이용하여 무료로 옆건물 1층 피트니스 센터를 이용할 수도 있고, 14층의 스파(실내&온천탕)와 사우나는 최고였습니다. 프론트가 없어 로비에서 태블릿으로 체크인하고, 메일로 받았던 QR로 체크아웃했습니다.
주방이 있는 아파트형 호텔이라 난바에서 장을 봐오든지, 호텔에서 15~20분 정도 걸으면 있는 LAMU Konohana를 이용하여 식자재 구매 후 주방에서 요리해 먹기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