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해수욕장 바로 앞이라 해수욕하기 좋았습니다. 신축호텔이라 깨끗하구요. 큐알로 추가 수건같은 서비스 신청 가능한 것도 좋았습니다. 다양한 베개 컬렉션 선택가능한 것도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로비가 2층에 있어서 좀 불편하고 1층은 상가인데 아직 아무것도 없어 썰렁합니다. 해수욕을 하고 싶어 선택했는데, 1층 에어건이 첫날에 작동을 안해서 불편했어요. 에어건쪽 입구에서 직원들이 모여 담배를 피시던데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테라스에 벌레 시체가 정말 많이 생기더라구요. 체크인할 때는 괜찮았는데 두번째 날 오전에 보니 밤새 수십마리 시체가.. 청소서비스 받았는데 다른덴 깨끗하게 잘 해주셨는데 테라스는 안 해주셔서 거의 안 나갔습니다. 조식도 맛있었는데 이틀째에도 메뉴 변경은 없더라구요. 한 두가지는 바뀌었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