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마치 역과 가까우면서 도톤보리까지 걸어가며 상점들 구경하기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직원분들이 친절하시고, 로비와 세탁실, 복도 등의 호텔 시설들이 깔끔했습니다.
방과 화장실도 정말 깨끗하게 청소되어 있었고, 에어컨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었습니다.
방음도 좋았고 화장실의 수압과 온도 조절도 훌륭했습니다. 로손이 1층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조금 아쉬운 부분이 딱 3가지 있었습니다.
첫 번째로는 변기, 욕조, 바닥의 배수는 모두 시원하게 잘 내려가는데
세면대 배수만 조금 천천히 내려갑니다.
문제가 될 수준은 아니라서 조금 아쉬운 부분으로 기재하였습니다.
두 번째로는 도쿄쪽 호텔들과 비교했을 때 화장실이 조금 작았습니다.
세번째로는 어메니티에 로션이 없었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마주한
다른 손님들도 아쉽다고 이야기 하시더라고요. 다른 건 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