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는 도톤보리까지 도보로 20분정도지만 걸을만했고 마트와 편의점이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호텔에 도착해서는 창고에 들어온듯한 분위기와 화장실에서 나는 불쾌한 냄새때문에 상당히 좋지않았고 침대또한 좋은 컨디션은 아니고 수건도 세탁기에 세탁해서 재사용해야 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가격이 저렴하고 냉방이 잘되는 장점이 있지만 그에따른 단점또한 많아서 재방문의사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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