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여행 5일차에 2박 머문 호텔인데 호캉스로는 이만한 호텔이 없음. 인피니티 수영장, 테라스가 있는 방, 샤워와 욕조 공존, 다양한 조식 메뉴, 넓직한 로비와 웰컴 티, 드나들 때마다 문까지 열어주는 직원들. 다만 뚜벅이로 여행할 때 주변에 갈만한 데가 없고 가까운 편의점도 400미터 정도는 가야 나옴. 핑크성당도 하루에 두 번 갔는데, 골목길은 막다른 길이 많아서 직진 거리는 짧은데도 불구하고 크게 돌아서 갈 수밖에 없음. 그래도 방도 넓고 푹 잘 쉬다가 왔음.”
“호치민 여행 5일차에 2박 머문 호텔인데 호캉스로는 이만한 호텔이 없음. 인피니티 수영장, 테라스가 있는 방, 샤워와 욕조 공존, 다양한 조식 메뉴, 넓직한 로비와 웰컴 티, 드나들 때마다 문까지 열어주는 직원들. 다만 뚜벅이로 여행할 때 주변에 갈만한 데가 없고 가까운 편의점도 400미터 정도는 가야 나옴. 핑크성당도 하루에 두 번 갔는데, 골목길은 막다른 길이 많아서 직진 거리는 짧은데도 불구하고 크게 돌아서 갈 수밖에 없음. 그래도 방도 넓고 푹 잘 쉬다가 왔음.”
Ji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