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프론트데스크 직원이 진짜 만나본중에 제일 불친절합니다. 일반적인 인사도 없이 진행하며 룸이 몇층이고 체크아웃시간 설명도 없고 영업용 웃음도 짓지않습니다. 오히려 손님이 하와유 물어보고 좋은하루 되라고 했습니딘. 역시나 방배정도 이상하게 해줬습니다. 아시안 차별이 확연히 느껴집니다.
그리고 스마트티비가 안되는 호텔은 최근에 처음봅니다. 여러모로 많이 노후되고 호텔룸문이 너무 얇아서 방음이 안되고 빛마저 새어 들어오네요. 세번째 방문인데 이제 다신 안갈것 같네요. 직원교육은 꼭 시키시길 바랍니다.”
“일단 프론트데스크 직원이 진짜 만나본중에 제일 불친절합니다. 일반적인 인사도 없이 진행하며 룸이 몇층이고 체크아웃시간 설명도 없고 영업용 웃음도 짓지않습니다. 오히려 손님이 하와유 물어보고 좋은하루 되라고 했습니딘. 역시나 방배정도 이상하게 해줬습니다. 아시안 차별이 확연히 느껴집니다.
그리고 스마트티비가 안되는 호텔은 최근에 처음봅니다. 여러모로 많이 노후되고 호텔룸문이 너무 얇아서 방음이 안되고 빛마저 새어 들어오네요. 세번째 방문인데 이제 다신 안갈것 같네요. 직원교육은 꼭 시키시길 바랍니다.”
Sungh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