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호텔이지만 전반적으로 깨끗했습니다. 다만, 샤워헤드같은 경우 물때가 껴있어서 청소해달라고 메모를 남겼지만 깨끗해지진 않았습니다. 조식은 평범하고, 9:30 라스트 오더라 해서 그 시간까지 입장했으나 알고보니 9:30이 부페 음식을 다 치우는 시간입니다. 참고하세요. "
"객실이 깨끗하고 고장난 시설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바깥이 보이지 않고 실내 부페식당이 보이는쪽에만 창이 난 객실이었는데 프라이버시가 보장되지 않았고 음식냄새가 많이 나서 객실내 환기가 되지 않았습니다. 체크인시 이런 객실이라고 사전에 고지해 주지 않는건 큰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
"방이 넓습니다. 빌라 1층 전체를 사용합니다. 성인 남자 4명이서 갔습니다. 테이블 의자에서 약간 냄새가 났고 위층 층간 소음이 다소 컸습니다. 하지만 가격을 고려하면 모두 용인이 되는 부분입니다. 신주쿠역에서 7분 거리에 이정도 사이즈의 방은 찾기 어렵지 싶습니다. 젊은 남자들끼리 가는 여행에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