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방이 아닌 다른방을 배정해 주었고 체크인
시간에도 방이 준비되지 않아 기다려야 했습니다. 방으로 가져다논 짐이 한개 분실되어 한참을 찾아야했습니다. 늦은 체크인에 짐까지 나의 하루가 없어졌습니다.
수영장 풀은 염수라 수영 후 나와있으면, 피부가 따가운데, 간이 샤워기도 찾기 어려웠어요.
누사두아 동네가 쾌적한거 빼면 호텔 자체는 많이 부족한 서비스와 시설입니다”
“예약방이 아닌 다른방을 배정해 주었고 체크인
시간에도 방이 준비되지 않아 기다려야 했습니다. 방으로 가져다논 짐이 한개 분실되어 한참을 찾아야했습니다. 늦은 체크인에 짐까지 나의 하루가 없어졌습니다.
수영장 풀은 염수라 수영 후 나와있으면, 피부가 따가운데, 간이 샤워기도 찾기 어려웠어요.
누사두아 동네가 쾌적한거 빼면 호텔 자체는 많이 부족한 서비스와 시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