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종업원들이 눈 쌓인 곳까지 나와 차에서 트렁크를 내려서 끌지도 않고 들고 운반해주고(퇴실때에도 마찬가지…^^),가이세키 정식을 먹을때에도 친절하게 안내해주는 최고의 친절을 경험하게 되어 기분이 매우 좋았습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개울물위에 소복하게 쌓여 있는 눈은 새삼 ‘눈멍’을 하게 합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다시 방문하여 더 많은 시간 와노사토의 공간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우선 종업원들이 눈 쌓인 곳까지 나와 차에서 트렁크를 내려서 끌지도 않고 들고 운반해주고(퇴실때에도 마찬가지…^^),가이세키 정식을 먹을때에도 친절하게 안내해주는 최고의 친절을 경험하게 되어 기분이 매우 좋았습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개울물위에 소복하게 쌓여 있는 눈은 새삼 ‘눈멍’을 하게 합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다시 방문하여 더 많은 시간 와노사토의 공간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JA GYE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