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가 너무 좋고 직원서비스가 친절했어요. 걸어서 로프트가 5분거리였고 주요 쇼핑거리가 걸어갈수 있고 오도리공원 바로 옆 블럭이라 맥주축제 참가하기 좋았어요.
니조시장은 2분거리였어요.
조식포함으로 예약했는데 5가지 종류의 단품을 고르고 간단한 뷔페로 먹을 수 있어요. 한번쯤은 먹어볼만하나 이틀을 먹으니 좀 질리기도 하네요.
커피와 음료서비스도 있고 객실에 세탁기와 발뮤다 더팟도 있었으나 사용하지는 않았어여
다음에도 또 여기에서 지내고 싶네요.”
“나이 많은 남자 직원분께서 친절히 응대해 주셨습니다. 한국어 사용 가능자가 있는지 모르겠으나, 저흰 일본어 가능해서 소통이 잘 되었어요.
객실은 다른 일본 호텔처럼 좁지만, 식탁이랑 의자도 있고 깔끔했습니다!
조식은 딱 일본 아침 정도로 맛있는 구성이었어요, 양도 적당하고 이틀 배부르게 잘 즐겼습니다.
시간이 있었다면 온천도 즐겼을 텐데 아쉽습니다. 역이랑 매우 가까워서 다음에도 이용하고 싶어요!”
“이번 방문을 통해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안락하고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머무는 동안 시설의 청결함과 세심한 배려가 돋보여 진심으로 감동하였습니다. 직원들의 정중하고 따뜻한 응대 덕분에 머무는 내내 큰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덕분에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을 많이 남길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다시 방문할 기회가 생긴다면 꼭 이곳을 다시 찾고 싶은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