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바 덴덴타운 도보 5분거리 위치입니다. 난카이 난바 내려서 10분 정도 거리구요, 숙소를 중심으로 북쪽으로 도톤보리, 남쪽으로 츠텐카쿠 각 15분 정도 거리입니다.
4인가족에 퀸사이즈 침대 3개로 아빠랑 딸은 혼자 자고 엄마랑 12살 아들 같이 잤는데 너무 여유있게 잘 지냈습니다.
처음에 다른 호텔 더블침대 2개 있는 곳을 예약했다가 급 취소하고 여기로 했는데 정말 잘 한 선택이었네요.
출국전에 체크인 정보 미리 입력해서 QR로 바로 체크인/체크아웃 했더니 편리했습니다.
거실에 대형 식탁이 있어 마트에서 구매한 간편식 등으로 매일 아침 잘 해결했구요, 3쨋날 저녁은 센트럴스퀘어라이프(난바역 지하상가로 JR 라인 30번 출구로15분 정도 걸어가면 되더군요) 에서 구매한 초밥 우동 등으로 푸짐한 한끼 식사도 해결했습니다. 커피포트, 조리도구와 냄비, 후라이팬, 넉넉한 그릇과 접시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전자랜지와 중형 냉장고도 있어 웬만한 살림집이라 생각하시면 될거...
“난바 덴덴타운 도보 5분거리 위치입니다. 난카이 난바 내려서 10분 정도 거리구요, 숙소를 중심으로 북쪽으로 도톤보리, 남쪽으로 츠텐카쿠 각 15분 정도 거리입니다.
4인가족에 퀸사이즈 침대 3개로 아빠랑 딸은 혼자 자고 엄마랑 12살 아들 같이 잤는데 너무 여유있게 잘 지냈습니다.
처음에 다른 호텔 더블침대 2개 있는 곳을 예약했다가 급 취소하고 여기로 했는데 정말 잘 한 선택이었네요.
출국전에 체크인 정보 미리 입력해서 QR로 바로 체크인/체크아웃 했더니 편리했습니다.
거실에 대형 식탁이 있어 마트에서 구매한 간편식 등으로 매일 아침 잘 해결했구요, 3쨋날 저녁은 센트럴스퀘어라이프(난바역 지하상가로 JR 라인 30번 출구로15분 정도 걸어가면 되더군요) 에서 구매한 초밥 우동 등으로 푸짐한 한끼 식사도 해결했습니다. 커피포트, 조리도구와 냄비, 후라이팬, 넉넉한 그릇과 접시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전자랜지와 중형 냉장고도 있어 웬만한 살림집이라 생각하시면 될거...
Jae Che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