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숙소는 객실과 객실 통로에 대해 보다 중요한 정보가 안내되어 있지 않습니다.
방음이 거의 안되는 방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또한 스키 보관소가 객실 바로 옆쪽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스키어들의 이동 및 물품 보관에 의해 발생되는 소음이 계속되었습니다. 그래서 숙소에서 휴식하기 어려워 밖으로 나가있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아래층에 놀이공간이 있었는데, 객실층과 아래층 놀이공간이 막혀있지 않고 뚫려있어서 모든 소음들이 그대로 방으로 전달되었습니다. 밤 9시 경 늦은 시간 까지도요.
밤 11시, 새벽 1시에도 쿵쿵거리는 발걸음 소리, 직원들이 물품을 옮기거나 치우는 소음이 계속 크게 들렸습니다. 물론 이른 아침에도 이 소음들로 인해서 시끄럽
기는 마찬가지였고요.
그리고 객실까지 이동하는 통로는 전혀 호텔이라고 느껴지지 않았으며, 벽쪽이나 구석에 잡동사니를 쌓아두거나, 객실 정돈을 위한 물품 카트가 방치되어 있는 등 매우 너저분했습니다.
소음과 객실 외의 이러한...
“혼자 여행이였는데, 룸 업그레이드를 해주셔서 더욱 더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방도 깨끗하고 사우나시설도 좋았습니다~ 키르히다리 근처라 마테호른 보러가기도 편합니다! 전반적으로 모두 좋은 숙소였어요. 직원분들 다 친절했고 특히 안경끼신 젊은 여성직원분이 날씨 상황과 기차 연착도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또 체르마트에 간다면, 다시 머무르고싶네요👍”
“최고의 호텔이었어요
체크인시간보다 두시간정도 일찍 도착했는데, 바로 체크인 도와주시고 룸 업그레이드까지 해주셨답니다
호텔 인테리어도 훌륭하고 깔끔하고 넓은 룸이 정말 좋았습니다.
1박2일 내내 비가와서 마테호른은 보이지가 않았지만, 호텔 내에 수영장 스파시설이 훌륭해서 무료하지 않았어요.
호텔 내 레스토랑도 저렴한 편이고, 모두들 친절했습니다.
여행의 중반부에 하루 묵었는데, 피로를 풀수 있었습니다.
흐린 날씨로 보지못한 마테호른을 보러 다시 방문하게되면 꼭 이 호텔에 다시 묵고 싶습니다.”
“채르마트 역에서의 접근성 도보로 5분 이내로 접근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시내 중심가에 위치해 있어서 쇼핑이나 식당들도 쉽게 이용가능하며 치안상태도 매우 좋습니다.
직원들은 친절하며 적극적으로 고객을 응대하며, 룸상태도 깨끗하고 쾌적한 편입니다.
조식도 무난한 편으로, 다음에 체르마트에 다시 방문하게 된다면 유니크 호텔에서 또 묵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