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리뷰가 없는것 같아 후기 올려봅니당!ㅎㅎ
반신반의 하고 갔는데 너무 만족했던 휴가기간이엇습니당 체크인도 3시보다 조금 일찍갔는데도 방 스텐바이 끝나니 바로 들여보내줬고 엘베도 방키를 대야 움직이는 시스템 이라 뭔가 더 안전하게 느껴졌던것 같아요
주방도 있어서 물놀이 후 라면도 사와서 끓여먹엇는데 집게가 없어서 다소 아쉬웠지만 나머지 식기류들은 다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쇼파도 푹식하니 좋았고 수건도 넉넉하게 줘서 좋았고 어메니티도 나름 괜찮았어요! 다만 화장실 슬리퍼가 없어서 젖은 발로 방에 돌아다녀야되서 좀 그랬지만 화장실도 깔끔하니 좋았습니당 한국은 신발 신는 문화가 아니라서 그냥 맨발로 다녔는데 바닥에 거슬리는거 하나없이 청소도 잘해주셨더라구요! 진짜 여러모로 만족했던 기간이엇어요 그리고 에어컨은 중앙시스템?이라 온도 조절은 못하지만 풍량조절은 되서 시원하게 잘 보냈습니다 그리고 조식!! 간단하긴했지만 그래도 가성비 좋게 잘 먹었어요 :) 직원분들도 너무...
“먼저 도착하면 직원들이 친절하게 짐을 모두 받아 주고 전 AQUA CLUB 를 사용을 해서 5층에서 앉아서 체크인을 했습니다. 이게 정말 편하고 좋더라구요. 점심 전이여서 간단한 요기도 하구요.객실도 깨끗하고 에어컨이 잘되어 있어서 더운 날씨에도 아주 편했답니다.특히 좋았던것은 음식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식당에서 일하는 직원들 너무 친절하고 맛있는 음식 추천이 너무 좋았습니다. 지금도 음식 생각에 입에 침이 고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만족했습니다. 앞으로도 시간이 된다면 방문하고 싶은 호텔 입니다. 그리고 스타벅스가 P층에 있는데 마음 편하게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해변도 깨끗하고 수영장 물관리도 잘되어 있었습니다.”
“The air conditioning was quite noisy, which made it uncomfortable at times. I also think the restaurant reservation system could be improved to be more efficient and user-friendly.
The French restaurant, which required an additional fee, was disappointing—the steak was overcooked and dry. The service was also not great, as the staff handled the plates roughly.
There were very limited activities available, with the pool being pretty much the only option.”
“Mi experiencia en Temptation fue muy buena en general. La limpieza del hotel fue excelente, todo se mantenía muy limpio y organizado. El servicio también fue bueno y el personal, en general, muy atento.
Uno de los puntos fuertes son definitivamente las actividades y el entretenimiento. Siempre había algo que hacer y el ambiente fue súper divertido y animado.
Como aspectos a mejorar, el buffet me pareció bastante básico, con poca variedad para un hotel de este nivel. La playa también estaba mu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