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는 별로 먹을게 없었지만 바께뜨 빵은 맛있었어요. 반면 크로아상은 못먹어줄 맛이었죠. 나오면서 커피 테이크라웃잔을 부탁했는데 연륜맀어보이는 직원이 유료라고 거절했어요.그런데 내 말에 응? 허고 반말로 반문하고 거절하는 태도도 뭔가 불쾌했어요. 그분은 본인만 나이가 많다고 생각하나본데 저도 50대이고 굉장히 공손하게 말을 걸었는데 정책상 거절은 괜찮은데 그걸 말하는 태도 에 대해서는 점검을 한번 해 보셔야 할것 같아요. ”
“아침식사는 별로 먹을게 없었지만 바께뜨 빵은 맛있었어요. 반면 크로아상은 못먹어줄 맛이었죠. 나오면서 커피 테이크라웃잔을 부탁했는데 연륜맀어보이는 직원이 유료라고 거절했어요.그런데 내 말에 응? 허고 반말로 반문하고 거절하는 태도도 뭔가 불쾌했어요. 그분은 본인만 나이가 많다고 생각하나본데 저도 50대이고 굉장히 공손하게 말을 걸었는데 정책상 거절은 괜찮은데 그걸 말하는 태도에 대해서는 점검을 한번 해 보셔야 할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