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런데스크 옆에 마련된 투숙객들을 위한 bar(?) 가 있 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조식도 좋았고요. 다만, 조식 식사를 위해 줄서서 기다려야 하는게 조금 아쉬운 점이었습니다. 외국에 사는 아들과 3국에서 여행 겸 해서 간 곳이 오사카였는데, 성인 3 명이 투숙하기에는 공간이 많이 협소했습니다. 간이 침대를 넣어서인지 방안에 앉을 의자도 하나 없어서… 그것도 좀 아쉬웠고요… 그래도, 다음에 가더라도 남바 오리엔털 호텔에서 숙박할 거 같은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