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다 일단. 건물은 더러운데 안은 졸 세련됨. 타이페이 전체적으로 겉을 신경 안씀. 극실용주의 라는데 안은 진짜 세련됨.
혼자 잤는데 침대가 킹사이즈?더블 퀸? 암튼 절라큼. 이가격에 이정도 잠자리라니. 행복하게 이틀 지냈음. 즈엇 같은 709혼가 사랑을 나누는 소리에 나도 세벽 늦게까지 불끈불끈하며 잠을 제대로 이루기 힘든것을 제외하면 다 맘에 들었음 ㅋㅋㅋ일층 길건너 맞은편에 절 맛나고 유명한 만두인지 딤섬인지 가게 있음ㅋㅋ링딩동인가 하여튼. 쉥린역까지 한 1km걸어야 했던듯. 첨 찾기가 힘들지 그뒤로는 몇발 걸으니 바로 숙소. 무엇이든 니 마음 먹기 나름이니라.”
“깨끗하다 일단. 건물은 더러운데 안은 졸 세련됨. 타이페이 전체적으로 겉을 신경 안씀. 극실용주의 라는데 안은 진짜 세련됨.
혼자 잤는데 침대가 킹사이즈?더블 퀸? 암튼 절라큼. 이가격에 이정도 잠자리라니. 행복하게 이틀 지냈음. 즈엇 같은 709혼가 사랑을 나누는 소리에 나도 세벽 늦게까지 불끈불끈하며 잠을 제대로 이루기 힘든것을 제외하면 다 맘에 들었음 ㅋㅋㅋ일층 길건너 맞은편에 절 맛나고 유명한 만두인지 딤섬인지 가게 있음ㅋㅋ링딩동인가 하여튼. 쉥린역까지 한 1km걸어야 했던듯. 첨 찾기 가 힘들지 그뒤로는 몇발 걸으니 바로 숙소. 무엇이든 니 마음 먹기 나름이니라.”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