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스보다는 호텔이 더 조용한 느낌이라 너무 좋았고 오션뷰도 너무 예뻤습니다. 시간이 되면 더 길게 묵고 싶을 정도로 편안하게 쉬고 온 느낌입니다. 와인바도 좋았는데 2시간이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아쉬웠던 부분은 티비 리모콘이 나이 있으신 분들이 사용하기에는 불편했고 샴푸, 린스 표시도 보이지도 않을 정도의 영문표기여서 연세 드신 분들이 묵으시기에는 불편함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루마리 휴지도 너무 얇았네요 ㅎㅎ
그 외에는 너무 좋았어서 담에 꼭 다시 가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