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작은 규모로 부띠크 호텔 분위기지만 위치가 매우 좋았음. 국내 호텔 브랜드라 매우 반갑고 자랑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으나 직원들의 불친절과 무심한 태도 때문에 바로 실망했음.로비 츌입구와 프론트데스크까지 몇 미터도 안되는 거리를 지나가는 동안 인사조차 한마디 없고 심지어 체크아웃 하면서 날씨가 넘 안좋아 혹시 공항 사정이 어떤지 물어봤다가 나도 모르겠는데 라는 대답이 돌아왔을 땐 좀 황당하기까지 함. 모를 수도 있지만 그걸 왜 나에게 물어보냐는 식의 대답이었기에 여기가 호텔이 맞나 하는 생각과 직원 서비스에 비해 턱없이 비싼 호텔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 외에 객실내 테이블이 있어서 편했던 점과 창가 소파좌석이 있었던 것은 인상적이었음.”
“생각보다 작은 규모로 부띠크 호텔 분위기지만 위치가 매우 좋았음. 국내 호텔 브랜드라 매우 반갑고 자랑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으나 직원들의 불친절과 무심한 태도 때문에 바로 실망했음.로비 츌입구와 프론트데스크까지 몇 미터도 안되는 거리를 지나가는 동안 인사조차 한마디 없고 심지어 체크아웃 하면서 날씨가 넘 안좋아 혹시 공항 사정이 어떤지 물어봤다가 나도 모르겠는데 라는 대답이 돌아왔을 땐 좀 황당하기까지 함. 모를 수도 있지만 그걸 왜 나에게 물어보냐는 식의 대답이었기에 여기가 호텔이 맞나 하는 생각과 직원 서비스에 비해 턱없이 비싼 호텔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 외에 객실내 테이블이 있어서 편했던 점과 창가 소파좌석이 있었던 것은 인상적이었음.”
Hyunj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