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역과 가까워요. 삿포로역 S-1출구는 에스컬레이터가 없어요. 삿포로역 중앙출구로 나와서 걷는게 편합니다. 호텔 바로 앞 세븐일레븐 있고, 가까운 거리에 패밀리마트 로손 있습니다. 조식 맛있게 먹었고, 개인적으로 일본가정식보다 뷔페식이 좋았습니다. 방청소 상태 좋고, 컴포트 트윈룸이었고 욕실은 목욕하기 좋아서 날씨 문제로 온천에 못갔는데 나름 대리만족했습니다. 어메니티가 좋고 매번 채워줍니다. 직원분들 친절하시고. 단점은 특별히 없는데 굳이 얘기하자면 카펫먼지가 좀 많은점과 메인 스팟과 좀 거리가 있는점이지만 걸을만해요. 저는 눈이 너무 많이 왔을 때 가서 가까운 중앙역까지 가는 것도 좀 힘들었어요. 길들이 대체로 제설이 잘 되어있지만 두껍게 떡져있는 얼음길도 꽤 있어요.”
“삿포로역과 가까워요. 삿포로역 S-1출구는 에스컬레이터가 없어요. 삿포로역 중앙출구로 나와서 걷는게 편합니다. 호텔 바로 앞 세븐일레븐 있고, 가까운 거리에 패밀리마트 로손 있습니다. 조식 맛있게 먹었고, 개인적으로 일본가 정식보다 뷔페식이 좋았습니다. 방청소 상태 좋고, 컴포트 트윈룸이었고 욕실은 목욕하기 좋아서 날씨 문제로 온천에 못갔는데 나름 대리만족했습니다. 어메니티가 좋고 매번 채워줍니다. 직원분들 친절하시고. 단점은 특별히 없는데 굳이 얘기하자면 카펫먼지가 좀 많은점과 메인 스팟과 좀 거리가 있는점이지만 걸을만해요. 저는 눈이 너무 많이 왔을 때 가서 가까운 중앙역까지 가는 것도 좀 힘들었어요. 길들이 대체로 제설이 잘 되어있지만 두껍게 떡져있는 얼음길도 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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