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ocation is convenient for quick taxis to the Forbidden City, Wangfujing street, and Sanlitun.
The air conditioner worked well and was very refreshing to come back to after walking in the summer heat all day. The kitchen was also convenient for those who may want to keep snacks in the room or keep leftovers.
The room was generally clean, could be cleaner.”
“먼저 일반객실이 아닌 "패밀리스위트(거실&침실2개)"숙박 경험입니다. 로비만 번지르르하고 숙소는 오래된 수련원 수준이었고 무엇보다 패밀리스위트로 제공된방이 공식홈의 스위트가아닌 아파트먼트방입니다.(2박기준 한화 177만원결제) 가격을떠나 스위트라는 이름을 절대 붙이면 안되는방이예요!!! 익스피디아에도 항의했지만 별다른 대답이없었구요...침대가 원목다리 얇은 흔들거리는 침대이고 아파트먼트사진에도 거실식탁 의자가5개는 있던데 저희는 아이포함 5인이었음에도 거실식탁 의자 두개있었습니다ㅋㅋㅋ커피머신 당연히없구요, 항의차 매니저 전화연결 요청하자 1시간동안 3번 기다리라고 하고 이야기 중간에 끊고 전화돌리길래 (바쁜시간 아니었고 저희 밤 8시쯤 체크인해서 그때 전화한거였어요) 체크인 로비로 직접내려갔고,다행히 친절한 한국직원분 만나서 2박중 1박은 환불받았습니다.
베이징을 여행으로는 많이 안가시는것같아서 정보가 부족한데 왕푸징으로 가실거면 여기는 일단 피하세요!!! 그랜드하얏트 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