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공항으로 가야 해서 묵은 호텔입니다. 도보로 이동하기에는 중간에 인도가 끊기거나 해서 캐리어 끌고 이동하기 많이 힘듭니다. 다만 호텔에서 공항으로 이동할 때에는 수시로 셔틀을 운행해주는 점이 좋습니다(아침 5시부터 로비로 내려오면 바로 차를 운행해주세요).
호텔 주변에는 정말 아무 것도 없으니 미리 식사를 해결하고 오시는 편이 좋습니다.
내부 수전은 좋지 않습니다. 뜨거운 물이 잘 나오지 않고, 샤워기는 천장에 고정되어 있어 머리를 감기 위해 미지근한 물로 오래 샤워를 해야 해서 감기에 걸릴 뻔 했어요. 세면대 수도꼭지는 뜨거운 물 / 찬 물 꼭지가 분리되어 있어 물 온도 조절이 어렵습니다.
방 안에서 신발을 신지 않는 문화권의 분들은 슬리퍼를 챙겨오시기를 권합니다. ”
“아침 일찍 공항으로 가야 해서 묵은 호텔입니다. 도보로 이동하기에는 중간에 인도가 끊기거나 해서 캐리어 끌고 이동하기 많이 힘듭니다. 다만 호텔에서 공항으로 이동할 때에는 수시로 셔틀을 운행해주는 점이 좋습니다(아침 5시부터 로비로 내려오면 바로 차를 운행해주세요).
호텔 주변에는 정말 아무 것도 없으니 미리 식사를 해결하고 오시는 편이 좋습니다.
내부 수전은 좋지 않습니다. 뜨거운 물이 잘 나오지 않고, 샤워기는 천장에 고정되어 있어 머리를 감기 위해 미지근한 물로 오래 샤워를 해야 해서 감기에 걸릴 뻔 했어요. 세면대 수도꼭지는 뜨거운 물 / 찬 물 꼭지가 분리되어 있어 물 온도 조절이 어렵습니다.
방 안에서 신발을 신지 않는 문화권의 분들은 슬리퍼를 챙겨오시기를 권합니다. ”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