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시행되는 각종 행사의 중심지인 이 왕실 공원은 화려한 오후 행사를 구경하거나 잔디에서 앉아 소풍을 즐기기에 딱 좋은 곳입니다.
세인트 제임스 파크(St. James’s Park)는 바쁜 관광 일정 중 잠시 쉬면서 런던의 여유로운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약 23만 제곱미터 규모의 녹지를 갖춘 이 공원은 주요 왕실 관광 명소인 버킹엄 궁전, 웨스트민스터 궁전, 세인트 제임스 궁전에서 모두 걸어올 수 있는 거리에 있습니다.
런던에 이렇게 아름다운 공원이 있는 것은 모두 왕실 덕분입니다. 예전에는 왕실 전용 사냥터이자 승마장이었던 런던 왕립 공원은 현재 모두 일반인에게 공개되어 있습니다. 세인트 제임스 파크는 "런던의 푸른 허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