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2 초딩2이라 4인실 찾다가 예약하게 되었어요. 1인 1침대여서 편히 쉴 수 있었습니다. 창문 아래에 환기할 수 있는 구멍?이 있었습니다. 다른 후기에서 2층 침대에서 삐그덕 거린다는 후기를 보았는데 1박 지내면서는 느끼지 못했습니다. 다인실 묵는 경우 콘센트가 모자랄까봐 걱정하는데 머리맡에 2구씩 콘센트가 있었습니다. 화장실은 변기와 세면대, 욕조가 모두 한 공간에 있어서 약간 불편했지만 바깥(복도)에 공용화장실이 있어서 급할 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10시경에 숙소에 도착했어서 짐만 맡기고 구로몬시장 둘러보고 쇼핑하기 좋았습니다. 데스크에 한국어가 능숙한 직원분이 계셨습니다. 체크아웃 하고도 캐리어도 보관 해주십니다. 쇼파가 있었지만 캐리어와 쇼핑 짐들을 펼쳐 놓느라 쇼파엔 앉지 못했습니다. 난방이 아주 따뜻한 편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춥지는 않았습니다. 아 그리고 호텔들어가는 골목에 노란천막에 빨간입간판의 라멘집이 있는데 그 가게의 차이니즈 볶음밥 개존맛입니다....
“성인2 초딩2이라 4인실 찾다가 예약하게 되었어요. 1인 1침대여서 편히 쉴 수 있었습니다. 창문 아래에 환기할 수 있는 구멍?이 있었습니다. 다른 후기에서 2층 침대에서 삐그덕 거린다는 후기를 보았는데 1박 지내면서는 느끼지 못했습니다. 다인실 묵는 경우 콘센트가 모자랄까봐 걱정하는데 머리맡에 2구씩 콘센트가 있었습니다. 화장실은 변기와 세면대, 욕조가 모두 한 공간에 있어서 약간 불편했지만 바깥(복도)에 공용화장실이 있어서 급할 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10시경에 숙소에 도착했어서 짐만 맡기고 구로몬시장 둘러보고 쇼핑하기 좋았습니다. 데스크에 한국어가 능숙한 직원분이 계셨습니다. 체크아웃 하고도 캐리어도 보관 해주십니다. 쇼파가 있었지만 캐리어와 쇼핑 짐들을 펼쳐 놓느라 쇼파엔 앉지 못했습니다. 난방이 아주 따뜻한 편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춥지는 않았습니다. 아 그리고 호텔들어가는 골목에 노란천막에 빨간입간판의 라멘집이 있는데 그 가게의 차이니즈 볶음밥 개존맛입니다....
na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