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인할때 예약이 안되어있다며 확인하는데 너무 오래걸려서 일단 첫 인상부터 별로였는데 객실을 가서 보니 침구랑 수건도 냄새도 나고 식기 건조되어있는 곳에 거미줄도 쳐있고, 방에 개미도 있고, 수영장도 옆에 계곡물을 끌어올리는 것 같았는데 부유물이 너무 많이 떠있는 고인 물같아서 걱정스러웠고 놀이터는 너무 낡고 관리안되서 위험해보이기까지 했네요
겨우 하루 버티고 일찍 퇴실했어요”
“체크인할때 예약이 안되어있다며 확인하는데 너무 오래걸려서 일단 첫 인상부터 별로였는데 객실을 가서 보니 침구랑 수건도 냄새도 나고 식기 건조되어있는 곳에 거미줄도 쳐있고, 방에 개미도 있고, 수영장도 옆에 계곡물을 끌어올리는 것 같았는데 부유물이 너무 많이 떠있는 고인 물같아서 걱정스러웠고 놀이터는 너무 낡고 관리안되서 위험해보이기까지 했네요
겨우 하루 버티고 일찍 퇴실했어요”
“2층 복층 구조로 낭만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연식이 있어도 관리가 잘되는 곳입니다.
여사장님 친절하시고 고기구울때 명이나물도 주셨습니다.
바로 밑에 아이들 좋아할만한 작은 자연 물놀이터가 있습니다. 바베큐장에서 물소리가 잘 들립니다.
국가대표 메달리스트가 묵고 간 숙소인지 사진이 있었습니다.
반려묘 1마리 있었습니다.
흥정계곡까지 차로 13분 거리이고 근처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계곡 이용하는데 문제가 없었습니다.
고기 와 쌈 등은 봉평 하나로마트 이용했습니다.
여건 되면 다시 가볼 의향 있습니다.”
“2층 복층 구조로 낭만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연식이 있어도 관리가 잘되는 곳입니다.
여사장님 친절하시고 고기구울때 명이나물도 주셨습니다.
바로 밑에 아이들 좋아할만한 작은 자연 물놀이터가 있습니다. 바베큐장에서 물소리가 잘 들립니다.
국가대표 메달리스트가 묵고 간 숙소인지 사진이 있었습니다.
반려묘 1마리 있었습니다.
흥정계곡까지 차로 13분 거리이고 근처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계곡 이용하는데 문제가 없었습니다.
고기 와 쌈 등은 봉평 하나로마트 이용했습니다.
여건 되면 다시 가볼 의향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