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을 묵었는데 객실에 들어서자마자 묘한 냄새가 났다. 뭔가 상한 우유 냄새가 간헐적으로 났는데 몹시 불쾌하긴 했다. 그리고 방음이 거의 안 되는 듯한 느낌? 양 옆 방에서 그런 건 딱히 없었는데 있으나마나한 창문 덕에 밖에 비 오는 소리가 정통으로 들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먼 숙소 치고는 저렴한 가격, 푹신한 이불, 환상적인 위치와 같은 장점도 돋보인다. 위생과 청결에 힘을 조금만 더 썼으면 좋겠네.”
“2박을 묵었는데 객실에 들어서자마자 묘한 냄새가 났다. 뭔가 상한 우유 냄새가 간헐적으로 났는데 몹시 불쾌하긴 했다. 그리고 방음이 거의 안 되는 듯한 느낌? 양 옆 방에서 그런 건 딱히 없었는데 있으나마나한 창문 덕에 밖에 비 오는 소리가 정통으로 들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먼 숙소 치고는 저렴한 가격, 푹신한 이불, 환상적인 위치와 같은 장점도 돋보인다. 위생과 청결에 힘을 조금만 더 썼으면 좋겠네.”
Gyeol